
암탉 '잎싹'은 자신의 아이를 위해서 헌신하는 우리 어머니들의 한 모습 같다.
자신의 소망을 이루고자 한 용감한 잎싹은
한 아이를 만나 사랑하고 부모의 감정을 느껴보고
결국 헤어지는 아픔을 겪어보고 생을 마감한다.
슬픈 이야기이다.
하지만 희망도 있는 이야기이다.
부모와 자식, 사랑과 따뜻함이 있는 이야기이다.
내 옆에 있는 사람들에게 더욱 잘해야 겠다는 마음이 단단해진다.
고마운 책이다 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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